웰튼병원, 문찬웅 센터장 초빙…“정형외과 진료 향상 기대”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 2025-02-27 12:44:02
[mdtoday=조성우 기자] 웰튼병원은 오는 3월 3일부터 정형외과 진료를 시작할 문찬웅 센터장(정형외과 전문의, 의학박사)을 공식 초빙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웰튼병원의 의료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문찬웅 센터장은 국내 정형외과 및 관절치료 분야에서 오랜 경력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그는 대한슬관절학회 평의원, 대한관절경학회 학술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 자문위원 등 주요 의료 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무릎관절질환 치료에 있어서는 초기(보존적 치료)부터 중기 이후 말기까지(인공관절치환술) 모두 대응이 가능한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문찬웅 센터장은 “15년간의 교수 재직 경험과 다양한 학술 단체 활동을 바탕으로 웰튼병원에서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통해 정형외과 분야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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