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즈병원, 본격적으로 해외 환자 공략 나서
국제진료센터 개설, 언어장벽 없는 의료서비스 구현
UAE 두바이 등 4개국 에이전시와 MOU 체결...해외 환자 공략 시스템 구축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 2024-10-18 09:00:00
[mdtoday=조성우 기자] 서울미즈병원이 신속하고 편리한 진료 시스템과 첨단의 검진 서비스를 바탕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를 본격화 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울미즈병원은 최근 국제진료센터를 개설하고, 국내외 외국인 환자가 언어장벽 없이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외국인 진료 시스템을 마련했다. 우선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몽골어 의료 코디네이터가 접수부터 퇴원까지 모든 진료 과정에서 통역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상담 서비스는 외국인 환자가 현지에서 편하게 예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미즈병원 박연이 대표원장은 "세계 문화계에서 대세를 이루는 한류가 세계 최고의 수준인 한국의 의료계에서 일어날 것으로 확신하고, 오래전부터 국제진료 시스템을 차근차근 준비해왔다"며 "20년 역사를 토대로, 가족과 여성 건강을 위한 행보로 큰 도약을 이루며 성장해온 것처럼 이제는 서울미즈병원의 강점으로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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