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림한방병원, 정범진 진료부장 통합면역암치료 암수술·항암 부작용 케어 암환자 특강 진행
이가은
woon6728@mdtoday.co.kr | 2024-12-17 10:00:00
[mdtoday=이가은 기자] 휘림한방병원이 지난 4일 통합면역암치료, 항암부작용 케어에 대한 암환자 특강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12강으로 이루어진 의학·한의학 협진 암수술, 항암부작용 케어(통합면역암치료)에 대한 특강 중 이날은 '통합면역암치료의 원칙'을 주제로 4강이 진행됐다.
다수의 암환자들은 암 수술 전, 항암 전 △면역력증진 △체력관리 부분을 관과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암으로 인한 수술·항암 시행 후에는 컨디션 저하, 수술 후 급성·만성 부작용, 구역, 구토, 설사, 혈관통, 신경계 부작용 등을 호소하는 항암 부작용 등을 겪게 되며 삶의 질 저하를 경험하게 될 수 밖에 없다.
휘림한방병원 정범진 진료부장은 "삶의 질 저하를 경험하시는 많은 암환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면역력증진, 체력관리, 중괴축소, 생존기간연장을 위한 암환자 한 분, 한 분에 따라 맞춤으로 이뤄지는 1 : 1 맞춤 적극적인 케어"라며, "언제나 휘림한방병원이 암환자들이 건강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이루심에 힘껏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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