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임신 중 항우울제 복용과 자녀 신경발달질환의 상관관계 분석
이승재 의학전문기자
eccthomas@mdtoday.co.kr | 2026-05-18 18:50:15
· 홍콩대 연구팀이 2,50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임신 중 항우울제 복용이 자녀의 자폐증이나 ADHD 발병 위험을 직접적으로 높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 연구진은 임신 중 항우울제 복용과 신경발달질환 사이에 인과관계가 없다고 결론지으며, 산모의 정신 건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태아와 출생 후 환경 관리에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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