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그랜드안과 이관훈·이영섭 원장, 대한민국 굿닥터 100인 선정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2021-01-14 15:56:26
강남그랜드안과 이관훈, 이영섭 원장이 의학 전문지 헬스인뉴스가 주최, 진행하는 ‘대한민국 굿닥터 100인’ 중 안과질환 부문에 동시 선정됐다.
현대인은 컴퓨터,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부터 강한 자외선, 눈부실 정도로 밝은 형광등까지 다양한 요인에 의해 눈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 10명 중 7~8명은 눈이 침침하거나 시야가 흐릿해지는 등 다양한 문제에 시달리고 있지만, 일시적인 증상으로 여기고 방치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안일함 때문에 20~30대의 젊은 층조차 노안을 비롯한 각종 안과질환에 시달리며 고통을 받고 있다.
다양한 증상으로 눈 건강을 위협하는 안과질환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치료가 중요하다. 또한 안과질환 분야에서의 오랜 치료 경험과 지식, 풍부한 노하우를 갖추고 우수한 장비를 바탕으로 1:1 맞춤 치료를 시행할 수 있어야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다.
이영섭 원장은 “안과질환은 다른 신체질환과 다르게 초기에는 증상이 경미한 편이기 때문에 방치하기 쉽지만, 치료시기를 놓치면 실명 등 돌이킬 수 없는 상태까지 악화될 수 있다”며 “눈이 보내는 경고 신호를 간과하지 말고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아 정밀 진단 및 맞춤 치료를 통해 눈 건강을 회복하시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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