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엔케이병원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로 외부 감염원 유입 줄여”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1-27 14:32:00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란 간호 인력을 늘리고 병실 환경을 개선해 개인적인 간병인 없이도 병원의 간호 인력이 입원 환자를 돌보는 것을 지칭한다. 24시간 병원의 책임 아래 환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전반적으로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
대전 S&K병원 김용인 병원장은 “의료 서비스의 질적 부분과 비용적 부분에서 장점이 많은 서비스이기 때문에 정형외과에 방문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환자도 많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입원을 우려하는 사례가 있는데, 병원 내 전 직원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감염관리를 이행 중이며 외부 감염원의 유입을 줄여 쾌적한 병동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체계적인 검사와 치료는 물론 간호와 간병, 수술 후 맞춤 재활시스템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외에도 모든 환자와 보호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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