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위ㆍ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레토프라’ 웹 심포지엄 개최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2-02 10:59:49
안국약품은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인 ‘레토프라(Letopra)’와 관련해 ‘Recent update of GERD’이라는 주제로 오는 3일 웹 심포지엄 개최한다고 밝혔다.
‘레토프라(Letopra)’는 S-Pantoprazole 성분의 PPI로 RS-Pantoprazole 절반 용량으로도 GERD 증상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임상을 통해 4주, 8주 완치율에서도 동등함을 입증했다. 현재 10mg, 20mg, 40mg이 판매되고 있으며 40mg의 경우 국내유일의 급여 가능한 초고용량 PPI제제이다.
발표를 맡은 건국의대 김정환 교수는 “새로운 진단법과 치료 전략을 비롯해 진료현장에서 흔히 겪으면서 판단이 쉽지 않은 문제들을 다루었다” 며 “의료진분들에게 유익한 심포지엄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또한 작년 9월에 개정된 대한상부위장관 헬리코박터학회 가이드라인에서도 PPI를 여전히 미란성 및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에 가장 효과적인 약물로 재확인한 만큼 이번 웹 심포지엄을 통해 PPI의 역할과 향후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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