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로병원, 3월 개원…“과잉진료 없는 인술 펼칠 것”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2-24 16:28:17
2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광주광역시 소재 의료기관 세계로병원이 광주에 이어 서울을 무대로 추가 개원한다.
24일 세계로병원에 따르면 오는 3월 2일 서울 송파구 위례지역에 서울세계로병원을 신규 개원한다. 광주와 더불어 서울에서도 진료를 시작함에 따라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각오다.
또 센터별 전문 의료진이 자리해 개인별 질병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맞춤 치료 및 관리에 나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진료 과목별 전문의들이 합심해 원활하고 체계적인 협진 체계를 구축, 환자 및 보호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이번에 개원하는 서울 세계로병원 역시 이러한 경쟁력을 고스란히 적용했다.
세계로병원 정재훈 병원장은 “선진형 의료체계 및 첨단 의술을 도입한 가운데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으로서 과잉 진료 없는 인술을 펼치고 있다”며 “서울세계로병원 신규 개원을 계기로 더욱 수준 높은 의료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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