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킨한의원 김도균 원장, ‘프렌즈’ 출연해 속마음 밝혀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2021-02-25 17:13:55
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프렌즈’에 출연한 존스킨한의원 잠실점 김도균 원장이 온라인 제작 발표회에서 “‘하트시그널’과 달리 부담감이 덜하고 마음가짐은 가볍다”고 밝혔다.
또한 “일상을 객관화해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고 이야기했던 모습 그대로 이번 화에서는 편안하게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었다. 2화에서 김도균 원장은 변함없는 부드러움과 가감 없는 일상을 보여줬다.
한의사 본업에 집중하기 위한 김도균 원장의 노력도 돋보였다. 평일에는 몸의 기운을 차갑게 하는 커피를 삼가고 환자에게 최선을 다한다고 밝혔고 출근 전 생각과 마음을 정리하고 치료시에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신뢰감을 더했다.
한편 ‘프렌즈’에 출연한 김도균 원장은 존스킨한의원 본점의 원장으로 피부, 탈모 전문 존스킨한의원은 다이어트와 면역 치료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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