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2분기 영업익 161억 ‘분기 사상 최대’…전년比 152% ↑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 2021-08-17 10:19:02
클래시스가 2021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한 161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기 대비 보다도 48% 늘어난 규모다.
이 기간 매출액은 전기 대비 38%, 전년 동기 대비 102% 성장한 295억원을 달성했다.
대표 제품인 슈링크(해외명 Ultraformer III)의 글로벌 누적 판매 대수는 8000대를 넘어섰다.
국내 매출도 4사분기 만에 회복세로 돌아섰다. 아이슈링크, 브이슈링크, 에스슈링크 등 슈링크에 대한 꾸준한 수요 증가 뿐만 아니라, 울핏(Ulfit), 사이저(Scizer) 등 하이푸(HIFU)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한편, 클래시스는 올해 슈링크 유니버스 업그레이드와 내년 이후 볼뉴머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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