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체지방 감소 의약품 ‘살사라진 감량전환’ 건기식으로 출시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2021-08-23 14:38:41
휴온스가 일반의약품 ‘살사라진’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하고 신제품 ‘살사라진 감량전환’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살사라진은 지난 2007년 출시된 복부 비만 치료제로, 비만∙웰빙의약품 시장에서 휴온스의 입지를 굳히게 했던 제품이다. 출시 1년만인 2008년에는 단일 제품으로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휴온스는 살사라진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에 힘입어 다이어트 보조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살사라진 감량전환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아연을 더해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정상적인 세포분열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설탕, 착색료, 부형제 등의 첨가물도 배제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살사라진 감량전환은 환 제형으로, 스틱 파우치에 1포씩 개별 포장돼 섭취와 휴대가 간편하다. 아침·점심에 1포씩 하루 2포를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한편, 휴온스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니즈, 연령, 성별에 따라 맞춤형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형과 성분의 다이어트 제품들을 살사라진 브랜드로 선보일 계획이다.
살사라진 감량전환은 휴온스 공식 온라인 쇼핑몰 ‘휴온스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이베이, 11번가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출시 기념 1+1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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