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프로블럼, 의료용 압박스타킹 ‘발란스핏’ 뮤즈로 선미 발탁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 2021-09-01 16:00:46
가수 선미가 건강한 다리를 무기로 의료기기 압박스타킹 브랜드 광고 모델 자리를 꿰찼다.
어댑트의 95프로블럼은 ‘자기 관리’의 대명사 가수 선미를 의료기기 압박용 밴드 브랜드 ‘발란스핏’의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하고, 선미와 함께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한 발란스핏 광고 영상은 선미가 팬들에게 다리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발란스핏 압박스타킹을 소개하는 모습을 셀프캠 형식의 연출로 담아냈다. 독보적인 음악성과 글래머러스한 몸매, 감각적인 스타일로 MZ 세대 여성의 워너비 스타로 등극한 선미를 통해 ‘다리 혈액순환 도움은 발란스핏’이라는 인식을 유도한다.
발란스핏 압박스타킹은 다리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의료용 제품이다. 혈액순환 특허 섬유제조공법으로 의료기기 제조신고를 마쳤다. 부위별 단계적 점진감압 압박설계를 적용해 혈액 고임을 방지하고 혈액을 윗 방향으로 끌어 올려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원리다. 장시간 서 있거나 이동량이 많은 사람, 오랜 시간 앉아서 지내는 직장인이나 학생 등 다리 혈액순환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특히 유용하다. 라이크라 원단을 사용해 다리를 쫀쫀하게 잡아주면서도 착용감이 편안한 것이 장점이다.
종류는 발목부터 무릎 아래까지 커버하는 ‘기본형’과 발뒤꿈치부터 허벅지까지 커버하는 ‘허벅지 확장형’ 2종이다. 기본형 색상은 스킨, 블랙, 핑크, 민트 등 4가지, 허벅지 확장형은 스킨 1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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