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PB과일주스 브랜드 ‘담음’ 론칭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9-14 08:08:56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자체 과일주스 브랜드 ‘담음’을 론칭하고 건강과 신선함을 강조한 과일냉장주스 ‘세븐셀렉트 담음주스’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담음’ 브랜드는 지난 4월말 임직원 브랜드 공모전을 통해 탄생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세븐셀렉트 담음주스’ 출시를 기념해 이달 17일부터 30일까지 1개 구매시 1개를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담음’에 앞서 지난 3월 도시락 브랜드 ‘한끼연구소’, 4월엔 신선식품 ‘세븐팜’과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레다움’을 론칭했다. 그리고 5월엔 친환경 무라벨 생수 ‘얼쑤얼水’를 출시하는 등 올해에만 5개의 PB 브랜드를 선보였다.
이혁주 세븐일레븐 음료담당MD는 “올해 냉장주스 매출은 전년대비 20%가량 성장하고 있는 추세로 건강주스를 찾는 고객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세븐셀렉트 담음주스는 고품질에 타상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상품으로 과일 그대로의 신선하고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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