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사업부 간 성과급 격차에 반발한 조합원들의 대규모 이탈로 인해 법정 과반 노조 지위를 상실했습니다.
· 노사 잠정 합의안에 대한 불만으로 조합원 수가 급감하며, 지난 4월 획득했던 근로자 대표 자격과 노사협의회 운영 권한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 이탈한 조합원들은 다른 노조로 이동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초기업노조는 향후 투트랙 교섭 도입과 위원장 재신임 투표를 통해 조직 재정비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hera202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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