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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화재가 다이렉트 '4계절 보험' 을 신규 출시했다. (사진= 삼성화재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삼성화재가 계절별 발생 위험을 집중 보장하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4계절보험'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상품은 고객이 각 계절마다 한 번만 가입하면 해당 계절 종료 시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미니보험 형태다.
'4계절보험'은 필요한 시기에 꼭 필요한 담보만을 담은 실속형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번거로운 가입 절차 없이 계절 단위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계절 구간은 봄(3~5월), 여름(6~8월), 가을(9~11월), 겨울(12~2월)로 나뉜다.
각 계절 구간에는 해당 시기에 자주 발생하는 질환에 맞춘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 봄에는 미세먼지와 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성 비염 등 호흡기 질환을, 여름에는 물놀이와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장염, 식중독, 열사병 등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40세 남성 기준, 봄 4,230원, 여름 7,730원, 가을 7,720원, 겨울 11,410원으로 책정되었다. 또한, 청약일 기준 직전 1년 내 가입 이력이 있는 고객은 재가입 시 보험료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계절마다 다른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간편한 가입으로 계절별 맞춤 보장을 제공하며, 합리적인 보험료로 실속 있는 보장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4계절보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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