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울푸드와 축구공 모양 번의 결합으로 월드컵 시즌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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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가 ‘맥앤치즈 더블 비프’,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 등 미국 대표 간식 맥앤치즈를 활용한 신메뉴2종을 오는 4일(목) 출시한다. (사진= 맥도날드 제공) |
[mdtoday = 이가을 기자] 맥도날드가 미국 대표 간식인 맥앤치즈를 접목한 신메뉴 ‘맥앤치즈 더블 비프’와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을 오는 4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2021년 선보였던 ‘스파이시 맥앤치즈 버거’를 개선한 것으로, 축구공 모양의 ‘사커 번’을 적용해 월드컵 시즌 분위기를 반영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2종은 로마노 치즈와 체다 치즈를 조합해 맥앤치즈 특유의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맥앤치즈 더블 비프’는 순 쇠고기 패티 2장을 사용해 육즙과 치즈의 조화를 강조했다. 반면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은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사용되는 매콤한 치킨 패티를 활용해 치즈의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맥앤치즈의 진한 풍미에 비프와 치킨 패티를 조합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기획했다”며 “축구공 모양의 사커 번을 통해 특별한 메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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