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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화 원장 (사진=뉴브의원 제공) |
[mdtoday=박성하 기자] 뉴브의원 김현화 원장이 도쿄 네오스킨 클리닉에 방문해 임상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리팟레이저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현화 원장은 지난 10월 15일 쇼난그룹 소속인 도쿄의 네오스킨 클리닉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흑자 치료 사례와 임상 노하우 공유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리팟레이저 강의 및 의료 지식을 공유하며 일본 의료진의 큰 관심을 얻었다.
리팟레이저는 일광흑자 및 검버섯 치료에 널리 쓰이는 엔디야그 레이저 기기다. VSLS 기술이 접목된 핸드피스를 사용하여 조직에 에너지를 전달하며, 과거 난치로 여겨지던 일광흑자 치료 영역에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룬 레이저라고 국내 의료진들에게 평가받고 있다.
리팟레이저는 최근 대만, 일본 등지에도 보급되기 시작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다. 특히 일본은 최근에서야 리팟레이저를 도입하는 클리닉이 늘어나기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리팟레이저를 이용한 흑자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에서 리팟레이저 강의를 진행한 김현화 원장은 지난 2023년부터 리팟레이저를 이용한 일광흑자 치료를 활발히 이어온 바 있다. 특히 그간의 임상경력과 우수 치료사례 등을 종합, 리팟레이저 강의연자로 위촉돼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현화 원장은 지난 10월 도쿄 네오스킨 클리닉 방문 임상 교류 및 강의에 이어 지난 11월 23일 국내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리팟레이저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과거에는 세미나 참석자 대부분이 리팟레이저 비유저였으나, 이번 세미나에서는 리팟레이저 유저 참석 비율이 70%로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김현화 원장은 “리팟레이저는 2022년 국내 시장 출시 이후 국내 의료 현장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특히 국내를 넘어 대만, 일본 등에도 보급되며 많은 의료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내외 리팟레이저 흑자치료 관련, 활발한 강의 활동과 임상 진료 활동을 이어나가며 그간 축적한 경험을 많은 이들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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