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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태릉밝은안과 제공) |
[mdtoday = 김미경 기자] 태릉밝은안과 정훈석 원장이 지난 4월 22일 파크 하얏트 서울 드로잉룸에서 열리는 ‘ABM KOREA 2026’ 학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회는 국내외 의료진들이 소아 근시 치료와 근시 관리 접근법에 대한 최신 임상 방향과 진료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근 글로벌 소아 근시 관리 분야에서는 단순히 근시 진행 억제 효과만을 비교하기보다, 실제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치료 유지와 순응도를 높일 수 있는 방향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ABM KOREA 2026’에서는 최신 글로벌 소아 근시 치료 가이드라인과 주요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근시 관리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치료 효과뿐 아니라 착용 가능성, 생활 패턴, 보호자 관리 요소 등 현실적인 임상 환경까지 함께 고려한 접근법 공유가 이뤄졌다.
태릉밝은안과 정훈석 원장은 “최근 소아 근시 관리는 단순 교정 개념을 넘어 장기적인 시력 변화와 생활 환경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학회를 통해 국내외 의료진들과 다양한 임상 경험과 치료 방향을 공유했으며, 실제 진료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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