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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원대학교병원 제공) |
[mdtoday = 김미경 기자] 강원대학교병원은 19일 완화연명의료관리센터 주관으로 어린이병원 직원식당 앞에서 2026년 호스피스 완화의료 통증 캠페인을 진행했다.
매년 5월 전국 호스피스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과 내원객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암성통증 및 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오해를 해소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 부스에서는 암성통증 관리와 관련한 홍보물 배포를 비롯해, 호스피스 관련 OX 퀴즈, 행운의 뽑기 등이 진행됐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및 내원객에게 암성통증 관리의 중요성과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의미를 알리고자 노력했다.
장희령 완화연명의료관리센터장은 “암성통증은 환자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두려움과 오해로 적절한 통증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암성통증은 충분히 조절 가능하다는 점과 올바른 통증 관리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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