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노인 인지장애 분야 연구 성과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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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뇌건강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김성환 교수 (사진=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뇌건강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김성환 교수가 대한노인정신의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젊은 연구자상’은 노인정신의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만 40세 이하 연구자를 대상으로 최근 연구 성과와 학술적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여된다. 김 교수는 알츠하이머병, 노인 인지장애, 근감소증 분야에서 다수의 SCI급 논문을 발표하며 국내외 학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2명 중 한 명이다.
김 교수는 수상 소감에서 “임상 현장과 연구를 병행하며 고령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뇌건강 및 치매 연구를 통해 고령 사회에 필요한 근거 기반 진료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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