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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생명 CI (사진=동양생명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동양생명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1.1% 감소한 467억원을 달성하며 기대치를 밑도는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이는 보험 손익이 전년 563억원에서 41억원으로 급감한 데 따른 영향으로, 연령별 손해율 기준 강화와 변동 수수료 축소가 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반면 투자 손익은 504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401억원 대비 25.6% 증가했다.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1904억원으로, 1년 전보다 6.8% 줄었으며 전체 CSM도 2조6612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127%로 전년 말 대비 28.5% 하락했는데, 이는 장기선도금리 하락과 연령별 손해율 가정 변경 등이 반영된 결과다.
다만 동양생명은 이달 발행한 5억 달러 규모 후순위채 효과로 2분기 킥스비율이 154%까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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