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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태 원장 (사진=신세계서울병원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신세계서울병원이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정형외과 교수 출신의 김기태 원장을 초빙해 진료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정형외과 전문의 김기태 원장은 견주관절과 수부를 세부로 전공했으며, 특히 상지 분야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 및 연구업적을 갖추고 있다. 어깨 관절뿐만 아니라 손이나 손목, 손가락, 팔꿈치 등 세밀한 진료가 필요한 관절 부위에 디테일을 살려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그는 삼성서울병원 수부/상지 전임의를 거쳐 한림대성심병원 견주관절 전임의, 임상교수 및 지도 전문의, 그리고 삼성서울병원 협진 전문의를 역임했다.
김기태 원장은 “찾아주시는 환자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환자들의 관절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또한 계속해서 연구하며, 더욱 만족도 높은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세계서울병원은 정형외과 전문의 8인을 필두로 신경과,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분야별 우수 의료진이 상주하여 총 14인의 의료진이 꼼꼼한 진단과 안전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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