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별 위험 대비 미니보험, 겨울 플랜으로 보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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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화재의 다이렉트 '4 계절보험'이 12 월 1 일부터 가을플랜 종료 후 겨울플랜으로 전환된다. (사진= 삼성화재 제공) |
[mdtoday=양정의 기자]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오는 12월 1일부터 '4계절보험'의 가을 플랜을 종료하고 겨울 플랜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올해 9월 출시된 '4계절보험'은 계절별로 발생하기 쉬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미니보험 상품으로, 한 번의 가입으로 해당 계절 종료 시까지 보장을 제공한다.
이번 겨울 플랜은 본격적인 한파와 호흡기 질환이 증가하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하여 관련 담보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담보로는 겨울철 한랭질환 진단비, 겨울철 독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겨울철 특정 감염성 질환 진단비 등이 포함된다. 또한, 겨울철 다빈도 질환인 호흡기 질환에 대한 입원일당 및 수술비 담보도 제공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계절 변화에 따라 주요 위험이 달라지는 만큼, '4계절보험'은 고객에게 계절별 맞춤 보장을 제공하고 있다"며, "한파와 감염병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겨울 플랜을 통해 실속 있는 보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4계절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stini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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