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의원급 혈관중재치료 역량,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다
김성호 원장은 이번 학회에서 ‘What Kind of Vascular Procedures Could be Done in an Outpatient Clinic in Korea’를 주제로 연단에 올라, 국내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도 안정적으로 시행 중인 고난이도 혈관중재치료 사례를 소개하고 투석혈관 협착에 대한 혈관확장술 및 관리들의 최신 치료 사례와 임상 노하우를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대한민국의 높은 의료 수준과 체계적인 치료 시스템에 대한 높은 관심과 비교적 경험이 부족한 의료진들로부터 의원급에서 이뤄지는 혈관중재치료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반응 잇따랐다.
아침정원의원 공동대표 김성호 원장은 국내 개원의로서는 드물게 국제 학술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우리나라 투석혈관 및 인터벤션 치료 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아시아를 넘어 다양한 국가들과 학술 교류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아침정원의원 김성호 대표원장은 ”학회를 통해 세계적인 대가들과 함께 강연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술과 장비가 아무리 발전해도 수술의 완성도는 결국 의사의 역량에 달려있는만큼 더 과학적이고 세밀한 수술 방법을 개발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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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침정원의원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아침정원의원 김성호 원장은 2025년 8월 1일부터 2일까지 중국 산둥성 더저우에서 열린 ‘제6회 더저우 중·일 국제혈관외과포럼(The 6th Dezhou Sino-Japan Vascular Surgery Forum)’에 공식 초청받아 강연자로 나섰다.
제6회 더저우 중·일 국제혈관외과포럼(The 6th Dezhou Sino-Japan Vascular Surgery Forum)은 중·영·일 3개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갖춘 고도화된 국제 학술 무대로 중국과 일본을 포함해 영국, 싱가포르, 한국 등 10여 개국의 인터벤션 영상의학과와 혈관외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의료기술과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포럼은 중국 더저우병원, 산둥대학교 치루병원, 일본 나고야 도쿠슈카이 종합병원의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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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원장 (사진=아침정원의원 제공) |
김성호 원장은 이번 학회에서 ‘What Kind of Vascular Procedures Could be Done in an Outpatient Clinic in Korea’를 주제로 연단에 올라, 국내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도 안정적으로 시행 중인 고난이도 혈관중재치료 사례를 소개하고 투석혈관 협착에 대한 혈관확장술 및 관리들의 최신 치료 사례와 임상 노하우를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대한민국의 높은 의료 수준과 체계적인 치료 시스템에 대한 높은 관심과 비교적 경험이 부족한 의료진들로부터 의원급에서 이뤄지는 혈관중재치료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반응 잇따랐다.
아침정원의원 공동대표 김성호 원장은 국내 개원의로서는 드물게 국제 학술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우리나라 투석혈관 및 인터벤션 치료 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아시아를 넘어 다양한 국가들과 학술 교류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아침정원의원 김성호 대표원장은 ”학회를 통해 세계적인 대가들과 함께 강연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술과 장비가 아무리 발전해도 수술의 완성도는 결국 의사의 역량에 달려있는만큼 더 과학적이고 세밀한 수술 방법을 개발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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