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인식 높이고자 국민 참여 SNS 이벤트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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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리와 함께하는 KB GOING 챌린지’ 이미지 (사진= KB금융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KB금융그룹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그룹 차원의 소등행사와 국민 대상 '소등행사 동참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구의 날은 1970년에 시작되어 전 세계 190여개국에서 매년 10억명 이상이 참여하는 글로벌 환경 운동이다.
올해는 환경부 주관으로 기후위기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기후변화주간이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된다. KB금융도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주요 계열사의 건물 조명을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한다.
또한, KB금융은 많은 국민에게 지구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콜리와 함께하는 KB GOING 챌린지' SNS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가자는 어두운 저녁에 소등한 모습을 찍어 스타프렌즈 캐릭터 스티커로 꾸민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KB금융 SNS게시물에 참여 완료 댓글을 남긴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소등 행사가 기후위기에 대한 고민과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에너지 절감을 위해 임직원들이 사무실 적정온도 유지, 미사용 공간 조명 Off 생활화 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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