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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앨리스 ‘CREW 골프보험’ 계약 10만건 돌파

파이낸스 / 김미경 기자 / 2025-05-27 14:45:29
출시 1년 9개월 만에 급성장, 선물하기 기능 확대와 B2B 제휴로 인기몰이

▲ 롯데손해보험의 ‘앨리스’(ALICE™)에서 판매중인 ‘CREW 골프 보험’의 체결 건수가 10만건을 넘어섰다. (사진= 롯데손해보험 제공)

 

[mdtoday=김미경 기자] 롯데손해보험의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에서 판매 중인 'CREW 골프 보험'이 출시 1년 9개월 만에 체결 건수 10만건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CREW 골프 보험'은 지난 2023년 8월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출시 1년 만인 작년 8월에 4만건을 기록했다. 이후 가입 속도가 더욱 가팔라져 지난해 11월에는 6만건을 넘어섰다.

 

특히 봄과 가을 골프 성수기에는 월 1만건에 육박하는 계약이 체결되며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러한 추세로 출시 1년 9개월 만에 10만건을 달성했다.

 

'CREW 골프보험'의 인기 비결은 포괄적인 보장 범위에 있다. 홀인원 비용과 배상책임 등 골프보험의 기본적인 보장뿐 아니라, 교통사고 대인 벌금과 형사합의금 등 운전자 보장까지 한 번에 제공해 골프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난해 8월 서비스 개편을 통해 상품의 접근성을 높였다. 기존에는 1회권 플랜만 선물할 수 있었으나, 최대 50회 라운딩까지 보장하는 'N회권 플랜'도 선물하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확대했다.

 

선물받은 'N회권 플랜'은 앨리스 앱의 'N회권' 메뉴에서 '사용하기' 버튼을 눌러 라운드 일정만 등록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롯데손해보험은 국내 최대 골프 예약 플랫폼 '엑스골프'(XGOLF)를 운영하는 쇼골프㈜와 제휴를 맺어 쉽고 간편하게 옷데손해보험의 골프보험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제휴를 통해 보험서비스 가입에 동의한 쇼골프플레이 멤버십 회원은 엑스골프를 통해 골프 라운드를 예약하고 홀인원 쿠폰을 사용하면 골프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CREW 골프보험은 보험을 넘어 안전과 안심까지 선물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솔루션"이라며 "본격적인 골프 성수기 시즌인 만큼 골프보험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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