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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T WISH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
[mdtoday = 양정의 기자] 보이그룹 NCT WISH가 중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한 팝업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지에서의 영향력을 확인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WISH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중국 8개 도시에서 정규 1집 'Ode to Love'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베이징, 상하이, 선전, 난징, 충칭, 칭다오, 주하이, 원저우 등 주요 도시의 쇼핑몰에서 진행됐다. 해당 기간 동안 총 31만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방문해 그룹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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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T 위시 중국 팝업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
NCT WISH의 중국 내 성과는 이번 팝업 행사에 앞서 각종 차트 기록을 통해 이미 예견된 바 있다. 정규 1집 'Ode to Love'는 중국 QQ뮤직 한국 뮤직비디오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판매액 100만 위안을 돌파해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주간 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국내 활동 또한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NCT WISH는 써클차트 4월 월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그룹은 이번 주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곡 'Ode to Lov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난주 지상파 음악방송 3사에서 1위를 차지한 성과에 힘입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수록곡 'Sticky' 무대도 함께 준비했다. 'Sticky'는 보사노바 풍의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는 곡이다. 아울러 멤버 사쿠야가 MBC '쇼! 음악중심'의 스페셜 MC로 나설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stini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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