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피리담 파마 소속 의료 고문 2명과 인도네시아 피부과의원 원장들이 더마주피부과를 찾아 시술 과정을 참관했다. (사진=더마주피부과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인도네시아 제약회사 피리담 파마 소속 의료 고문 2명과 인도네시아 피부과의원 원장 3명이 지난 25일 더마주피부과를 찾아 시술 과정을 참관했다.
피리담 파마는 한국에서 생산하는 멀티니들링 인젝터, 흡수유도기 등 의료기기를 비롯해 스킨부스터, 재생크림, 사후관리 팩 등 화장품을 수입해 인도네시아에 유통하는 제약회사다.
이들은 피내 주입용 필러의 침투성 및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해부학 트래이닝(cadaver training) 목적으로 한국에 방문했고, 한국의 클리닉 중 더마주피부과를 선정, 방문해 어떠한 방식으로 두피와 페이셜 시술을 시행하는지를 참관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더마주피부과의원 김주영 원장은 터틀핀 니들을 사용한 스킨부스터 주입 및 도포를 탈모 치료를 위한 두피와 모공 및 잔주름, 피부 텍스쳐 개선을 위한 얼굴에 나누어 각각 시행했다. 특히 얼굴 부위의 경우 매트릭쎌(어븀야그레이저)과 터틀핀 1.0mm 니들링 스킨부스터 시술을 시연했으며 시술 직후, 초음파 장비를 이용한 침투 및 바이오 셀룰로스 밀폐요법을 이용해 효과를 최대치로 높이는 시술이후 루틴 처치에 대한 프로토콜을 공유했다.
한편 이날 방문한 피리담 파마 소속 의료 고문 중 Dr.Venty는 Anti-aging Medicine 분야의 의학박사로 솔루션 개발에 일조하고 있으며, 다음달 피리담 파마에서 직접 개발한 앰플 상품을 본격 생산 및 출시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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