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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경희 원장 (사진=비타내과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비타내과의원이 서울 강서구에 개원했다고 21일 밝혔다.
비타내과의원은 일반 내과와 이비인후과 진료를 비롯해 위·대장 내시경, 초음파 검사, 직장인 건강검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다빈도 질환을 고려해 내과와 이비인후과 진료를 연계한 전문 클리닉도 함께 마련했다.
위·대장 내시경, 초음파(유방초음파, 갑상선, 경동맥, 심장 등), 엑스레이, 골다공증 검사 DXA 등 다양한 검사가 가능하다. 갱년기 진단과 유방·갑상선 초음파 등 여성 대상 검진 항목도 마련했다.
검진 이후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만성질환 및 생활 습관 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비타내과의원 우경희 대표원장은 “건강검진 이후 추가 진료나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한 사례가 많은 만큼 검진과 치료, 예방 관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진료 환경 마련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환자별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을 고려한 예방 중심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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