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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만규 병원장 (사진=휴병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 제24차 연례 학술대회가 지난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인천 그랜드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된 가운데, 휴병원 박만규 병원장이 연자로 초청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박 병원장은 ‘양방향 척추내시경수술(UBE)을 이용한 요추 유합술의 최신 술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최소침습 척추수술의 발전 방향과 실제 임상 경험을 깊이 있게 공유했다.
박 병원장의 강의는 실제 사례 중심의 실전적 구성으로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평을 받았다.
이어 11월 30일 진행된 KOMISS 카데바 워크숍에서는 지도 강사로 참여, 양방향 척추내시경을 이용한 요추 유합술의 핵심 술기와 해부학적 포인트, 수술 접근 전략 등을 직접 지도하며 국내외 척추외과 의사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했다.
박만규 병원장은 이번 학회와 워크숍 참여에 대해 “양방향 척추내시경수술은 최소침습 척추수술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와 카데바 워크숍에서 전 세계 동료 의사들과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어 큰 영광이였다. 앞으로도 UBE 술기의 발전과 안전한 척추수술 교육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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