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전국 의대·치대·한의대·약대 등 18개 팀이 참가한 ‘제2회 메디컬리그(KMSL)’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 결승전에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맞붙은 중앙대 약대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 이번 대회 MVP는 중앙대 약대의 최선호 선수가 선정되었으며, 득점왕은 같은 팀의 이재현 선수가 차지하는 등 중앙대 약대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