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50만 명 규모의 메타분석 결과, 악력이 약할수록 우울증 발병 확률이 42%까지 높아지는 등 근력과 정신 건강 사이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 연구진은 악력이 뇌의 해마 부위와 연관이 깊으며, 저렴하고 간편한 악력 측정이 우울증 고위험군을 조기에 식별하는 유용한 지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다만 악력 저하가 우울증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므로, 이를 신체 전반의 회복력이 저하되었음을 알리는 조기 경고 신호로 해석하여 예방적 차원에서 활용해야 합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awe090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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