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SK플라즈마의 혈소판 감소증 및 재생불량성 빈혈 치료제 ‘레볼팍정’의 품목허가를 승인하며 국내 엘트롬보팍 시장이 한국팜비오와의 2파전 구도로 재편되었습니다.
· 이번에 허가된 레볼팍정은 노바티스의 오리지널 의약품 ‘레볼레이드’와 동일한 효능을 갖췄으나, 혈소판 수치를 정상화할 목적이 아닌 출혈 위험이 높은 특정 임상적 상태의 환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처방됩니다.
· 향후 시장 점유율은 레볼팍정의 건강보험 급여 등재 속도와 오리지널 대비 가격 경쟁력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약 78억 원 규모의 국내 시장 판도에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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