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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젤리나 다닐로바 (사진=미니쉬치과병원 제공) |
특유의 사랑스런 매력으로 인기몰이 중인 러시아 출신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미니쉬치과병원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K-POP과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외국인 여성으로 화제된 인플루언서로 JTBC ‘77억의 사랑’, MBC every1 ‘대한 외국인’, KBS ‘이웃집 찰스’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미니쉬치과병원의 광고촬영을 마쳤으며, 앞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미니쉬치과병원의 공식 모델로 활동한다. 특히 한국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유튜브 등의 각종 SNS를 통해 메이킹 필름도 공개될 예정이다.
미니쉬치과병원 강정호 대표원장은 “건강한 아름다움과 자연 치아에 가까운 상태로 회복하는 미니쉬치과병원만의 독특한 치료법이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건강한 자신감과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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