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재연장 전망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94명,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되어 611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6303명(해외유입 923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소폭 늘면서 이틀째 600명대다.
내주부터 적용될 거리두기 조정안이 11일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한 번 더 연장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213명, 경기 176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에서만 411명이 나왔다. 이는 전체의 69.2%를 차지한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207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870건(확진자 94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537건(확진자 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8486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39명으로 총 13만6713명(93.45%)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761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4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79명(치명률 1.35%)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어제 하루 585,615명이 예방접종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 중 1차 접종은 56만2087명으로 총 979만4163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은 2만3528명으로 총 234만94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전날보다 소폭 늘면서 이틀째 600명대다.
내주부터 적용될 거리두기 조정안이 11일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한 번 더 연장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213명, 경기 176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에서만 411명이 나왔다. 이는 전체의 69.2%를 차지한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207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870건(확진자 94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537건(확진자 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8486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39명으로 총 13만6713명(93.45%)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761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4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79명(치명률 1.35%)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어제 하루 585,615명이 예방접종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 중 1차 접종은 56만2087명으로 총 979만4163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은 2만3528명으로 총 234만94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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