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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스 180 (사진=에이필드 제공) |
에이필드가 어린이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 ‘리버스 180’을 최근 출시했다.
자녀의 성장을 걱정하는 부모라면 공통적으로 하는 고민은 바로 성적과 신장(키), 비만도일 것이다. 교육환경이 좋아지고 영양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는 아니지만 우리 자녀가 다른 또래에 비해 학업성적이 낮거나 키가 작다면 조급하고 안타까울 것.
보통 성장이란 우리 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성분이 균형 있게 공급돼야 성장호르몬이 활성화 돼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게 되는데 보편적으로 자녀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서는 좋은 식품(영양)과 운동, 환경, 수면 등의 후천적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이번에 출시된 ‘리버스 180’은 이러한 부모들의 바람을 반영해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특허원료 ‘한삼덩굴추출물’과 12종의 비타민 등이 함유돼 있어 균형 잡힌 영양소를 제공한다.
에이필드 관계자는 “알쓰리 180 제품은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달콤한 사과맛 젤리형으로 자녀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특허원료와 필수적인 비타민과 엽산 등 12종이 성분이 함유된 식품”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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