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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스킨의원, 다양한 피부질환 치료 가능한 ‘클라리티2’ 레이저 장비 도입

병원뉴스 / 고동현 / 2021-06-17 17:21:57
▲김지현 원장 (사진=하예스킨의원 제공)

하예스킨의원은 다양한 피부질환 치료가 가능한 레이저 장비인 클라리티2를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하예스킨의원은 현재 탈모클리닉, 피부질환클리닉, 레이저클리닉, 쁘띠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도입한 ‘클라리티2’ 레이저는 FDA, KFDA, 유럽 CE 인증을 받은 검증 받은 장비로 1064와 755 두 가지 파장이 나오는 레이저다.

이 중 알렉산드라이트라고 불리는 755 파장은 잡티 같은 색소 치료와 제모에 많이 사용되고 1064 파장은 탄력 개선과 모공 축소, 제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클라리티2 레이저는 듀얼파장을 이용해 홍조와 색소 침착 개선에 도움을 주며 피부 조직 손상은 최소화하면서도 멜라닌 색소가 집중된 부위나 혈관 부위만을 집중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 자체 쿨링시스템이 탑재돼 있어 시술 시 통증도 거의 느껴지지 않으며 치료 후 별도의 상처나 자국이 남지 않아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거의 주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모공 트러블이나 잔주름을 개선하는데도 효과적이며 미백 효과도 뛰어나 복합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예스킨의원 김지현 원장은 “기미, 잡티 등의 색소 질환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라면 적극적인 치료 의지를 갖고 피부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며 “시술 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과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며 시술 후에는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시술 부위 이외의 색소 침착을 예방하고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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