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정호연 내분비내과 교수가 지난 13일 대한골대사학회 이사장에 새롭게 취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2년간이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대한골대사학회는 임상과 기초분야에서 골대사 관련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학술단체다. 골 질환과 관련된 임상분야에서 새로운 치료법을 연구하고, 골다공증 등 골 질환에 대한 대국민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국민 건강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정호연 교수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로, 경영관리실장, 기획진료부원장, 의대병원 원장과 대한내과학회 교육이사 및 대한내분비학회 대사성골질환연구회 회장을 역임했다.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피츠버그 주립대 및 텍사스 대학교에서 내분비내과 교환교수를 지냈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yjun89@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