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승우 원장 (사진=강남닥터우성형외과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최근 서울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국제 학술대회 APS KOREA 2026에서 강남닥터우성형외과 이승우 원장이 학술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첫 세션인 ‘Contemporary Concepts and Trends in Double-Eyelid Blepharoplasty’는 학계를 대표하는 눈성형 분야의 석학들로 구성돼 현장 전문의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승우 원장은 첫 세션의 첫 번째 연자로 나서 ‘Clinical Use of the SAJT Technique in Various Cases’를 주제로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 가능한 SAJT 고정 술기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이 원장은 기존 SAJT 고정법을 적용하기 까다로웠던 두꺼운 눈꺼풀 및 남성 환자 재수술 케이스에도 해당 술기를 효과적으로 적용해 안정적인 쌍꺼풀을 형성하는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현장에 참석한 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원장은 발표를 통해 “SAJT 고정법은 보다 안정적이고 섬세한 결과를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술식”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술기와 임상 경험에 대한 연구와 학술 교류를 지속하며, 환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눈성형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