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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마의자 파라오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는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안마의자에 적용된 ‘온열 기능’에 대해 문의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 최근 일주일 동안 안마의자의 온열 기능을 문의하는 고객들이 부쩍 많아졌다”며 “전국 직영전시장 방문 고객 2명 중 1명은 안마의자에 적용된 온열 기능을 문의하신다”고 말했다.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초겨울에는 건강 관리를 위해 체온 유지에 신경을 써야 한다. 체온의 변화가 우리 몸의 면역력과 깊은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의 종양내과 전문의 사이토 마사시 박사는 자신의 저서 ‘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에서 “체온 1도가 내려가면 면역력이 30% 떨어지고, 반대로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00~600% 상승한다”며 우리 몸에서 체온이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했다.
체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는 뭉친 근육을 효과적으로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온열 찜질도 꼽을 수 있다.
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안마의자에서는 등과 엉덩이 부위에 최대 60도로 온열 찜질을 받을 수 있어 몸을 따뜻하게 하는 데 유용하다. 온도 조절은 7단계로 나눠지고, 30~60도에서 5도씩 온도 조절도 할 수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마사지는 혈액순환 촉진과 체온 상승으로 신체의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많은 고객들께서 온열 기능이 적용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로 초겨울 체온과 면역력을 높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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