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장 및 환자들의 대한 면밀한 검토에 기반한 결과
SGLT-2 억제제 ‘인보카나’가 국내에는 시판되지 않을 예정이다.
14일 한국얀센은 국내에서 ‘인보카나’(카나글리플로진)의 보험 급여 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보카나’는 SGLT-2 억제제 중 처음으로 미국 FDA 허가를 받은 약으로 현존하는 당뇨병 치료약은 인슐린의 공급과 사용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데 비해 인보카나는 혈당을 소변으로 배출시킴으로써 치료를 한다.
1만 명이 넘는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던 ‘인보카나’는 혈당 농도를 개선하고, 체중 감소와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부작용으로 뇌졸중과 심장마비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일부 의견도 제기됐다.
한국얀센 관계자는 “인보카나 허가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이지만, 국내에서는 이미 혈당 조절을 위한 다수의 경구용 약제가 시판되고 있고 한국얀센과 글로벌이 국내 시장을 감안해 충분히 논의한 끝에 인보카나를 출시 하지 않기로 했다” 고 밝혔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7월 의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 란셋(Lancet)에 글리메피리드보다 인보카나가 저혈당, 공복혈당, 중증 부작용 발생률을 낮춘다는 임상 결과가 게재된 바 있다.
14일 한국얀센은 국내에서 ‘인보카나’(카나글리플로진)의 보험 급여 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보카나’는 SGLT-2 억제제 중 처음으로 미국 FDA 허가를 받은 약으로 현존하는 당뇨병 치료약은 인슐린의 공급과 사용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데 비해 인보카나는 혈당을 소변으로 배출시킴으로써 치료를 한다.
1만 명이 넘는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던 ‘인보카나’는 혈당 농도를 개선하고, 체중 감소와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부작용으로 뇌졸중과 심장마비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일부 의견도 제기됐다.
한국얀센 관계자는 “인보카나 허가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이지만, 국내에서는 이미 혈당 조절을 위한 다수의 경구용 약제가 시판되고 있고 한국얀센과 글로벌이 국내 시장을 감안해 충분히 논의한 끝에 인보카나를 출시 하지 않기로 했다” 고 밝혔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7월 의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 란셋(Lancet)에 글리메피리드보다 인보카나가 저혈당, 공복혈당, 중증 부작용 발생률을 낮춘다는 임상 결과가 게재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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