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3 감마 단백질 분해조절 기전을 분자학적 수준에서 밝혀
차의과학대학교는 세포 및 유전자치료연구소 백광현 교수팀이 최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대한암학회 학술대회 및 국제컨퍼런스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논문은 암유발단백질 중의 하나인 ‘14-3-3 감마 단백질’의 분해조절 기전을 분자학적 수준에서 밝힌 것으로 백광현 교수팀 소속의 김진옥 석사과정 대학원생이(공동발표 대학원생: 김소라, 임기환) 발표함으로써 수상을 하게 됐다.
‘14-3-3 감마 단백질’은 세포주기를 조절함으로써 세포의 증식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정상보다 많은 양이 만들어지면 암이 유발된다.
이번 연구내용은 암유발단백질인 14-3-3 감마를 조절할 수 있는 단백질분해조절 효소를 발굴해 이들의 조절을 규명한 것이다.
또한 14-3-3 감마 단백질은 혈액암과도 관련 있는 연구결과가 있어 토대로 이번 연구는 향후 혈액암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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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 및 유전자치료연구소 백광현 교수팀 (사진=차의과학대학 제공) |
차의과학대학교는 세포 및 유전자치료연구소 백광현 교수팀이 최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대한암학회 학술대회 및 국제컨퍼런스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논문은 암유발단백질 중의 하나인 ‘14-3-3 감마 단백질’의 분해조절 기전을 분자학적 수준에서 밝힌 것으로 백광현 교수팀 소속의 김진옥 석사과정 대학원생이(공동발표 대학원생: 김소라, 임기환) 발표함으로써 수상을 하게 됐다.
‘14-3-3 감마 단백질’은 세포주기를 조절함으로써 세포의 증식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정상보다 많은 양이 만들어지면 암이 유발된다.
이번 연구내용은 암유발단백질인 14-3-3 감마를 조절할 수 있는 단백질분해조절 효소를 발굴해 이들의 조절을 규명한 것이다.
또한 14-3-3 감마 단백질은 혈액암과도 관련 있는 연구결과가 있어 토대로 이번 연구는 향후 혈액암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dusdnr166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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