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임플란트 기업, 3분기 누적 매출 454억 원, 영업이익 92억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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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테오닉 CI (사진= 오스테오닉 제공) |
[mdtoday=박성하 기자]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오스테오닉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3분기까지 매출액 454억 원, 영업이익 92억 원, 당기순이익 62억 원을 기록한 잠정 실적을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12억 원 증가한 32.7% 성장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23억 원 증가한 33.5% 성장한 사상 최대 실적이다. 특히 4분기 실적만 따로 살펴보면 매출액 130.4억 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27.2억 원을 달성했다. 연간 영업이익률은 20.2%를 기록하며, 2024년에 이어 20%대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
이러한 오스테오닉의 견조한 실적은 최근 SK증권의 긍정적인 전망으로 이어졌다. SK증권은 오스테오닉의 2026년 실적을 매출액 601억 원, 영업이익 140억 원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0,3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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