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 기초 건강 관리 위한 오메가3·칼마디·멀티비타민 등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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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제약이 ‘동국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동국 칼마디’, ‘동국 멀티비타민 미네랄’ 등 국민건강 프로젝트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사진= 동국제약 제공) |
[mdtoday = 신현정 기자] 동국제약이 현대인의 기초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는 ‘국민건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제품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동국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동국 칼마디’, ‘동국 멀티비타민 미네랄’로, 일상 속 간편한 건강 관리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했다.
‘동국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는 50도 이하의 저온에서 원료를 추출하는 초임계 공법을 적용해 순도를 높인 rTG형 제품이다. 스페인 SOLUTEX사의 원료를 사용했으며, EPA 및 DHA 함유 유지 600mg을 포함해 혈행 및 혈중 중성지질 개선과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국 칼마디’는 뼈 건강을 위한 복합기능성 제품으로, 식물성 해조칼슘과 마그네슘을 2:1 비율로 배합했다. 벌집형 다공질 구조의 해조칼슘을 사용해 소화와 흡수 효율을 높였으며,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3 10㎍을 1일 영양성분기준치 100% 수준으로 함유했다.
‘동국 멀티비타민 미네랄’은 비타민 13종과 미네랄 9종을 한 알에 담은 올인원 제품이다. 주요 성분은 독일, 스위스, 프랑스, 영국 등 유럽산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했다. 비타민 13종은 1일 영양성분기준치 100%를 충족하며, 식단만으로 보충하기 어려운 미네랄 9종을 균형 있게 배합했다.
이번 신제품 3종은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동국제약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하루 한 알 복용이 가능하도록 개별 PTP 포장을 적용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를 간편하게 이어가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해 혈행, 뼈 건강, 비타민·미네랄 보충 등 주요 건강 고민에 맞춘 국민건강 프로젝트 3종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보다 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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