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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이오메디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제이오메디는 여성 헬스케어 브랜드 닥터페민(Dr. FEMIN)이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IMES 2026(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해 여성 이너케어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닥터페민은 산부인과 진료 현장에서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여성 헬스케어 브랜드로, 여성의 위생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화장품을 넘어 여성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이너케어 솔루션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닥터페민은 전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애플산부인과에서 사용되는 여성 헬스케어 브랜드로, 의료 현장에서의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너케어 ▲버블워시 ▲미스트 ▲분말형 유산균 미스트 ▲소프트러브젤 등 다양한 제품군이 함께 소개됐다. 특히 ‘분말형 유산균 미스트’는 휴대성과 위생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기존 액상형 제품과 차별화된 형태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국내외 바이어 및 의료 관계자들의 상담이 이어지며, 여성청결제 및 이너케어 제품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닥터페민은 산부인과 기반 브랜드라는 신뢰도를 바탕으로 제품의 안전성과 전문성을 강조하며 방문객들과 소통을 진행했다.
제이오메디 관계자는 “KIMES 2026 참가를 통해 닥터페민의 브랜드 방향성과 제품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향후 국내 유통 확대는 물론 해외 시장 진출도 본격적으로 추진해 여성 헬스케어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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