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법원, 리도카인 사용 한의사의 복지부 면허정지 적법 판단

카인드글로벌의원 명동점 개원… “맞춤형 피부 진료 목표”

병원뉴스 / 최민석 기자 / 2026-06-05 15:38:45
(사진=카인드글로벌의원 제공)

[mdtoday = 최민석 기자] 카인드글로벌의원 명동점이 개원했다.

카인드글로벌의원 명동점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한 걸음 떨어져 자신의 피부 상태와 컨디션을 점검하고, 개인에게 적합한 치료 방향을 차분히 결정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지향하며 이원진, 이강인 두 대표원장이 진료를 맡는다.

리프팅, 스킨부스터, 레이저 등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컨디션에 맞는 피부과 진료 옵션을 비교·검토하며, 단순히 시술을 권유하기보다 충분한 상담을 기반으로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원진 원장은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부회장 및 홍보이사, 상임고문을 역임하고 대한의사협회 대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진료 경험을 쌓아왔다.

이 원장은 “단순히 시술을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환자가 자기 상태를 정확히 이해해 가장 적합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환자마다 다른 피부 상태와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해 의료기기를 선택하고, 불필요한 시술은 지양하는 것이 장기적인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이라고 전했다.

이강인 원장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부회장 및 기획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응급의학과 과장을 비롯한 폭넓은 임상경험을 갖추고 있다.

이 원장은 “본원은 환자에게 실제로 필요한 치료를 선별해 제안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며 “충분한 상담을 바탕으로 환자 상태와 니즈를 면밀히 고려하고, 정확한 진단과 신뢰를 기반으로 맞춤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어플

관련기사

서울송도병원 김남수 셰프, 국제요리경연대회 대상 수상
에스앤케이병원, 골절·외상 특성화센터 운영
서울지방병무청-모아만의원 맞손…‘병역명문가’ 위한 의료 상생 모델 구축
더힐피부과의원 신사본점, 글로벌 KOL과 액상형 PCL 기반 피부 탄력 관리 논의
제너리스의원 천호점, 제모 레이저 장비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도입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