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당뇨병 환자가 주말에 운동하거나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하면, 전혀 운동을 하지 않는 경우보다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내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어떤 형태의 신체 활동이든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 사망 위험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1997년부터 2018년까지 미국 국민건강면접조사(NHIS)에 참여한 당뇨병 성인 5만 1,650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 연구진은 참가자들을 신체 활동량에 따라 비활동군, 활동 부족군, 주말 운동군, 규칙적 활동군으로 분류했습니다.
· 활동 부족군, 주말 운동군, 규칙적 활동군 모두 비활동군에 비해 심혈관 사망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특히, 주말 운동군과 규칙적 활동군은 전체 사망률이 각각 21%와 17% 낮았고, 심혈관 사망률은 각각 33%와 19% 더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willykim052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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