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페레로 로쉐가 한국에 공급되는 일부 제품의 생산지를 이탈리아에서 중국으로 전환했으며, 이에 따라 매일유업이 중국산 완제품을 유통하고 있습니다.
· 원산지 변경에 대한 사전 공지 없이 가격은 동일하게 유지되어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중국산 초콜릿을 비싸게 구매하고 싶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페레로 로쉐 측은 여러 국가의 생산 시설에서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는 2025년 5월부터 중국 항저우에서 생산된 제품도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중국산' 전환으로 인해 고급 수입 초콜릿 이미지를 유지해 온 페레로 로쉐의 브랜드 이미지에 타격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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