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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국제 비뇨생식기 재건 및 임플란트 심포지엄’에서 강의하고 있는 박성훈 원장 (사진=세움비뇨기과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세움비뇨기과 박성훈 원장은 미국 시카고 의과대학에서 진행된 ‘제1회 국제 비뇨생식기 재건 및 임플란트 심포지엄(1st International Symposium Advanced Genitourinary Reconstruction & Urologic Prosthesis)’에 초청 받아 Subcoronal 접근법을 통한 ‘팽창형 임플란트’ 수술 강연을 진행했다.
‘팽창형 임플란트’란 보형물을 이용한 발기부전의 수술적 치료를 의미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시카고 의과대학에서 비뇨기계 임플란트에 대해서는 처음 개최되는 학술 대회로 주로 미국 비뇨기과 의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플란트를 이용한 남성 성기능 장애 수술적 치료 전반에 대한 강의들이 이루어졌으며, 팽창형 보형물 수술에 대한 강연에는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Dr. Carrion, Coral Gables Hospital의 Dr. Perito 그리고 박성훈 원장이 연좌로 초청됐다.
이번 강의는 미국 현지에서도 한국, 특히 박성훈 원장의 Subcoronal 접근법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을 반영하는데 이는 박 원장의 꾸준한 학술 활동의 결과로 볼 수 있다. 박 원장은 향후 꾸준한 학술교류를 통한 팽창형 보형물 수술 연구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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