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예산안을 통해 인공지능(AI)을 복지, 신약 심사, 바이오헬스 등 국가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취약계층 보호 및 산업재해 예방에 집중 투자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 새 정부 출범 후 첫 정기국회에서 발표된 이번 예산안은 AI 시대를 대비하여 총지출을 8.1% 늘어난 728조원으로 책정했으며, AI 강국 도약을 위해 10조 1000억원을 투입하여 산업, 생활, 공공 분야 AI 도입과 인재 양성, 인프라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 또한, 저소득층 생계급여를 역대 최대 폭인 6.51% 인상하고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서비스 지원 확대, 장애인 일자리 확충, 지역사회 통합 돌봄 전국 확산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며, 근로감독관 증원 및 산업재해 예방 투자 확대로 국민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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